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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즘] 도교위 신년하례 뒷말 무성

◇…전북도교육위가 개최한 신년하례회에 위원들의 참석이 극히 저조해 뒷말이 무성.

 

전북도교육위는 지난 5일 전주코아호텔에서 오찬을 겸한 신년하례회를 가졌으나 전체 9명의 위원중 의장, 부의장과 최모위원 등 3명만이 참석.

 

또 이날 교육위에 나왔던 다른 2명의 위원은 ‘바쁜일이 있다’며 행사장에 참석하지 않은 것으로 확인.

 

이에대해 주변에서는 “지난달 28일 있었던 부의장 불신임안 처리의 후유증과 내분이 아직도 가라앉지 않은게 아니냐 “고 분석하면서 “몇명 되지도 않는 교육위가 연초부터 이처럼 사분오열되면 앞날이 어떻게 되겠느냐”며 우려하는 모습.

 

이들은 또 “위원들의 참석이 저조할 것을 뻔히 알면서도 굳이 장소를 외부로 정한 이유를 모르겠다”며 그 과정과 배경에 대해 고개를 갸우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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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원 leesw@jja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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