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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년전 그 때] 폭음탄놀이 사고 빈발

어린이 장난감으로 인기를 끌고 있는 폭음탄이 30년전에도 최고의 놀이감으로 범람한 가운데 화재사고와 부상등 각종 부작용이 끊이지 않아 문제가 심각했다.

 

당시 주로 사용되던 폭음탄 딱총등은 화약류로 제조되기때문에 취급과 사용부주의에 따른 사고가 빈발했던 것.

 

게다가 무허가 제조업자들이 판을 쳐 안전성이 결여된데다 어린아이들도 너도나도없이 무분별 남용했기때문에 이같은 문제가 많았다.

 

당시에는 대게 초가집이 많아 폭음탄으로 집에 불이 나 전소되거나 아이들이 화상을 입는 사례가 다수 발생했다.

 

이에 당국에서 뒤늦게 무허업자등에 대한 단속에 나섰지만 제대로 이뤄지지 않았다. 요즘에도 이런 화약류 장난감에 의한 사고가 간간이 발행하고 있어 어른들의 관심과 대책이 요구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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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순택 kwon@jja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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