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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즘] 시정설명회 지나치다

◇…전주시가 시정에 대한 시민참여등을 이유로 개최하는 시정설명회가 연초부터 지금까지 많게는 하루 2∼3건씩 집중적으로 계속되면서 상당수 시민들이 ‘홍보성 행사에 지나치게 매달린다’며 전시성을 지적.

 

지난달부터 시본청을 비롯 구청강당,해당기관·업체강당등을 찾아 지역주민과 직능단체,산업체,공직자 가족등을 대상으로 벌이고 있는 시정설명회는 레크레이션과 주요 시정설명,질문및 토론,다과회등으로 진행.

 

시민들은 그러나 “시정설명회는 바쁜 연초 개최에도 불구하고 행사내용에 미뤄 소모성이 없지 않다”면서 “낯내기와 시민 동원도 이제는 청산돼야 할 구태(舊態)”라며 시정홍보 개선의 필요성을 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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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동성 dschoi@jja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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