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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지역균형발전 차원 8개분야 31개사업 건의키로

대통령 직속의 ‘지역균형발전기획단’이 청와대에 설치, 가동됨에 따라 전북도는 ‘기업의 지방입주 촉진’ 등 지역균형발전을 위한 종합대책을 마련 정책건의키로 했다.

 

도는 22일 우선 정부정책에서 소외, 낙후됐던 분야에 대한 개선과제 위주로 건의하고 신산업정책과 광역 프로젝트 등은 사업계획이 구체화된 뒤 2차로 정책건의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1차로 건의할 사항은 ▲기업의 지방입주 촉진 ▲새만금종합개발사업 지원확대 ▲전주.군장광역권개발계획 조기 수립 ▲백제문화권종합개발 지원확대 ▲오지종합개발사업 지원확대 ▲국가 특별행정기관의 지역불균형 개선 ▲낙후지역에 대한 지방 재정력 확충 ▲낙후지역에 대한 사회간접자본시설 확충 등 8개 분야 31개 사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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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재 kjlee@jja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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