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기사 다음기사
UPDATE 2022-11-28 03:39 (Mon)
위로가기 버튼
chevron_right 정치 chevron_right 국회·정당
일반기사

[4.13 총선현장] 이협의원 국제농어업의원연맹 결성식 참석

⊙ 이협의원 국제농어업의원연맹 결성식 참석

 

국회 이협의원(민주당, 익산)은 22일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국제농어업의원연맹 결성식’에 참석했다. 국제농어업의원연맹은 한국 일본 중국 등 38개국 각국 의원들로 구성되며 이의원은 이자리에서 환경농업과 식량안보 등 공동 관심사항에 대한 국제간 연대방안을 논의했다.

 

⊙ 장영달의원 월드컵 대책논의

 

국회 장영달의원(민주당, 전주완산)은 22일 국회에서 정몽준 대한축구협회장을 만나 2002년 월드컵의 성공적 개최를 위한 대책을 논의한 뒤 ‘다이노스배 전북 아마추어 축구대회’를 전주에서 개최하는 문제에 대해 원칙 합의했다.

 

⊙ 김종엽씨 무소속 출마 선언

 

김종엽 인간개발경영자연구회장은 22일 오전 부안군청 기자실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무소속 출마를 선언했다.

 

김회장은 “오염된 정치적 관행을 혁파하고 지역발전을 위해 공천과 관계없이 출마, 유권자의 직접 심판을 받기로 결심했다”고 밝혔다.

 

⊙ 김주섭씨 공천 포기

 

김주섭 자민련 고창위원장은 22일 민주당과 자민련간 공조체제가 무너지고 있는 현실이 안타깝다며 고창 부안지역의 자민련 공천을 포기한다고 밝혔다.

 

⊙ 남상훈씨 지역여론 수렴

 

남상훈 한나라당 완주 임실위원장은 22일 완주군 삼례·봉동지역 기독교계 지도자들 초청으로 오찬을 함께하며 지역 현안문제와 지역발전을 위한 여론을 수렴했다.

 

⊙ 유대희씨 민주당 탈당

 

유대희 변호사는 22일 성명서를 내고 “이번 민주당 공천은 전주시민과 도민들의 기대와 요구에 부합하지 못한 공천이었다”며 민주당 탈당과 함께 민주당 전북도지부 정책실장, 연청중앙회 부회장직을 사퇴한다고 발표했다.

 

유변호사는 성명에서 “지역민의 바람을 저버린 공천결과 앞에서 더이상 민주당과 연청에서 제 역할과 명분을 찾을 수 없게 됐다”고 밝혔다.

 

⊙ 이돈승씨 무소속출마 선언

 

이돈승 새천년지역경제연구소장은 22일 완주·임실지역 무소속 출마를 선언하고 “총선시민연대 등 각종 단체들이 이끄는 낙선운동과 공천철회운동이 지역민들의 물갈이 정서로 이어지고 있다”며 “이번 선거에서 무소속 돌풍의 진원지는 완주 임실지역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 최택곤씨 민심파악

 

최택곤 민주당 정책부위원장은 22일 김제중고 총동창회 회장단과 바르게살기운동본부 회장단들과 잇따라 접촉하며 총선과 관련한 지역주민들의 민심을 파악했다.

 

⊙ 한나라당 사이버 대변인 공모

 

한나라당 전북도지부는 인터넷 정치시대를 열기 위한 일환으로 당 홈페이지(www.chamsori.or.kr)를 통해 20세 이상 35세 이하 네티즌들의 신청을 받아 남여 각각 1명씩을 사이버 대변인으로 선발한다고 밝혔다.

 

⊙ 자민련 도지부 공천신청서 접수

 

자민련 전북도지부는 22일 김제지역에서 오랫동안 농촌운동을 벌여온 오민수씨(54·현대정치발전연구소 정책위원)의 공천 신청서를 접수했다고 밝혔다.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현기 desk@jjan.kr
다른기사보기

개의 댓글

0 / 400
정치섹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