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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3 총선현장] 장성원의원 의정보고회

⊙ 장성원의원 의정보고회

 

국회 장성원의원(민주당, 김제)은 23일 김제시 죽산면 복지회관에서 의정보고회를 개최하고 그동안의 의정활동과 지역활동의 성과를 설명하는 한편 지역현안 및 지역발전 방향에 관해 지역주민들의 의견을 청취했다.

 

⊙ 정세균의원 의정보고회

 

국회 정세균의원(민주당, 진안 무주 장수)은 23일 오전 무주군 적상면에서 의정보고회를 갖고 농민들 위한 자신의 입법활동을 상세히 소개한 뒤 지역현안에 관한 주민들의 의견을 청취.

 

⊙ 김종엽씨 임협대의원총회 참석

 

김종엽 인간개발경영자연구회장은 23일 오전 백산면사무소에서 열린 부안군 군정 시책설명회에 참석한 뒤 부안 임협 대의원 총회에 들어 참석회원들과 지역발전 방향을 논의.

 

⊙ 김희진씨 풍패라이온스 부회장 선임

 

전주 완산지역에서 무소속 출마예정인 김희진 국제변호사는 최근 창립된 풍패라이온스클럽 조직총회에서 제1부회장으로 선임됐다.

 

⊙ 남상훈씨 지구당 사무실 개소

 

남상훈 한나라당 완주·임실위원장은 23일 전주시 우아동 743-52 전주역 부근에 지구당 사무실을 개소하고 본격적인 총선준비에 돌입했다.(0652)245-8141

 

⊙ 라경균씨 강력야당 육성 주장

 

라경균 한나라당 김제위원장은 23일 도내 신임공천자들과 만나 한나라당 낙천인사들의 신당창당을 비난하며 “건전하고 강력한 전북지역 야당육성을 위해 합심 노력하자”고 밝혔다.

 

⊙ 오정례 386세대 공천요구

 

오정례 유권자연구소장은 23일 군산지역 민주당 공천과 관련한 논평을 내고 “민주당은 스스로 내세운 공천기준을 되새겨 개혁적이고 참신한 386세대를 공천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 황세연씨 무소속연대 구상

 

민주당 익산지역 공천에 탈락한 황세연 청사출판사 대표는 군산과 김제, 익산을 연결하는 무소속 연대를 구상하며 강현욱의원(군산)과 김제 이건식씨 등과 잇따라 접촉했다.

 

⊙ 황승택씨 무소속 출마 밝혀

 

황승택 국정개혁연구소장은 23일 정읍지역 회원간담회에서 무소속 출마의사를 밝힌 뒤 “정읍 시민이 필요로 하는 시대정신에 맞는 정치인이 되겠다”고 밝혔다.

 

⊙ 전북총선시민연대 차량캠페인

 

전북총선시민연대는 오는 26일 오후 2시 전주 공설운동장 정문에서 부패정치인 공천철회를 요구하는 차량캠페인을 벌이기로 했다. 차량캠페인은 공설운동장에서 시작, 삼례와 봉동, 전주역, 임실, 전주시내 일원에서 전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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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기 desk@jja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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