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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민미래부안연구회장 출사표

김경민미래부안연구회장이 23일 무소속출마를 공식 선언, 고창.부안지역 총선판도에 관심을 모으고 있다.

 

김회장은 이날 도의회기자실에서 출마의 변을 통해 “민주당 공천과정이 투명하지 못한데다 지역여론을 충분히 반영하지 않은 만큼 직접 주민의 심판을 받겠다”며 출사표를 냈다.

 

김회장은 특히 “15년간 연청 서울시회장과 전국대표자의장, 중앙당부위원장으로 민주화와 정권교체를 헌신해왔다”면서 “주민이 참여한 진정한 지방자치와 국민이 주인되는 국민정치, 또한 21세기 미래정치를 열어가는 기수가 되겠다”고 포부를 피력.

 

그동안 지역문제에 많은 관심을 기울여온 김회장은 “산적한 지역현안 해결에 앞장서는 한편 서해안시대 문화.관광중심지로 발돋움할수 있도록 혼신을 다할 각오”라고 강조했다.

 

김회장은 선거구통합과 관련 “표를 얻기위해 소지역주의를 부추기는 일은 결코 없을 것”이라며 “인물과 정책, 역할론등을 내세워 주민의 지지를 얻겠다”고 밝혔다.

 

3년전 가족과 함께 부안으로 이사한 김회장은 전주고와 고려대를 졸업, 평민당.신민당 정책위원, 아태재단중앙위원, 국민회의정책위부위원장,도농구협회장 등도 역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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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순택 kwon@jja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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