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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3 총선현장] 김광수위원장 무진장 출마선언

김광수자민련전북도지부위원장은 24일 “30년간 정치역정의 마지막 길을 고향을 위해 헌신하겠다”며 무.진.장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김위원장은 이날 자민련도지부사무실에서 기자간담회를 갖고 “5차례 국회의원을 역임하는동안 호남목소리를 대변해왔지만 이제는 고향발전을 위해 봉사할 각오”라고 밝혔다.

 

민주당과의 공조파기 선언과 관련 김위원장은 “50년만의 수평적 정권교체를 함께 이룩한 정치적 신의를 파기당한 것에 대해 분노가 일고 있다”면서 “국민의 심판을 통해 개선할 방침”이라고 표명했다.

 

그는 이어 “전북에도 진정한 보수의 목소리가 필요한 때”라며 “특정정당의 독점으로는 지역주의 타파나 지역발전이 불가능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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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순택 kwon@jja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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