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기사 다음기사
UPDATE 2022-12-07 01:13 (Wed)
위로가기 버튼
chevron_right 정치 chevron_right 국회·정당
일반기사

[4.13 총선현장] 장세환 무소속출마선언

장세환전한겨레신문정치부장(21세기전주발전연구소장)이 25일 “개혁을 바라는 전주시민들에게 희망의 메신저가 되겠다”면서 전주완산지역에 무소속출마를 선언했다.

 

장전부장은 이날 도의회기자실에서 “구태적이고 비민주적인 민주당공천신청을 철회하고 정치를 포기하려했지만 시민들이 밀실.정실공천에 대한 응징과 정치개혁의 첨병이 되어달라는 여망이 높았다”면서 출마의 배경을 설명.

 

이어 장전부장은 “이번 총선은 기득권을 유지하려는 비민주세력과 깨끗한 정치를 열망하는 신진세력간 한판승부가 될것”이라고 규정했다.

 

장전부장은 “권력과 자본앞에 굴하지 않았던 기자정신을 되살려 국민과 정의편에서 일하겠다”고 포부를 피력하기도.

 

전주고와 전북대를 졸업, 전북일보기자, 한겨레신문 정치부장, 전라매일편집국장, 논설주간등을 역임했다.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권순택 kwon@jjan.kr
다른기사보기

개의 댓글

0 / 400
정치섹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