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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3 총선현장] 김태식의원 지역현안 대책회의

⊙ 김태식의원 지역현안 대책회의

 

국회 김태식의원(민주당 완주 임실)은 4일 오전 민주당 임실연락소 회의실에서 주요 당직자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임실지역 발전을 위한 대책회의를 가졌다.

 

임실군이 통합선거구로 조정된 이후 처음 열린 이날 당직자회의에서 김의원은 12개 읍면의 주요 민원에 대한 해결책을 논의했으며 임실군의 경제발전을 위한 현안사항 등을 토의했다.

 

⊙ 정세균의원 민주당 도지부 선대위 대변인 위촉

 

국회 정세균의원(민주당, 진안 무주 장수)은 6일 낮 12시 민주당 전북지역 공천자들과 도지부 사무실에서 선거대책위 현판식을 갖고 도지부 개편대회 일정 등을 논의한다. 정의원은 이날 민주당 전북도지부 선거대책위 대변인에 위촉된다.

 

⊙ 김광수의원 지역현안 청취

 

국회 김광수의원(자민련)은 5일 진안 무주 장수 등 선거지역을 두루 돌며 지역주민들의 요구사항과 지역민원을 청취했다. 김의원은 특히 지역 특화산업 육성과 마이산 북부 예술관광단지 조성, 2010년 무주 동계올림픽 유치 등을 위해 관계장관들과 면담을 요청키로 했다.

 

⊙ 강용섬씨 21세기 정치 강조

 

익산지역 무소속 출마예정인 강용섬씨(과학대학 정보통신과 교수)는 5일 익산시 주요 인사들과 간담회를 갖고 “이제는 노장년층이 이끌던 정치에서 청년의 신지식 능력과 중장년의 경험이 함께하는 21세기형 정치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 김경민씨 유권자 서명운동 참여

 

김경민 전 국민회의 정책위부의장(부안 고창)은 4일 부안터미널에서 열린 공명선거 실천 캠페인 및 유권자 서명운동에 참여한 뒤 “이번 총선에서는 정책대결을 통해 선거전의 새로운 모델을 제시, 새 선거문화 정착에 징검다리가 되겠다”고 말했다.

 

⊙ 양대원씨 재래시장 방문

 

양대원 한나라당 남원 순창위원장은 4일 남원 재래시장과 상가를 방문, 지역경제 활성화 방안에 대해 지역주민들의 의견을 청취하고 지리산 뱀사골 주차장에서 열린 지리산 고로쇠 약수제에 참석, 시민들과 의견을 교환했다.

 

⊙ 이강래씨 고로쇠 약수재 참석

 

이강래 전 청와대정무수석은 4일 남원시 산내면 번영회와 약수회가 주최한 제12회 지리산 뱀사골 고로쇠 약수제에 참석, 남원을 전통과 문화, 예술과 관광의 도시로 만들어야 할 것임을 강조하고 특히 천혜의 지리적 환경을 이용한 ‘관광산업의 메카로 남원’이 우뚝서야 한다고 역설했다.

 

⊙ 허남주씨 성명

 

허남주 한나라당 전주덕진위원장은 5일 ‘미래세대의 환경권은 보장돼야 한다’는 제목의 성명서를 내고 “김제 부안 군산지역 청소년을 비롯한 전국 미래세대 1백인이 환경권 보장을 위한 집단소송을 준비하고 있다”면서 “2011년 완공예정인 새만금사업은 현재와 미래를 조화시킬 수 있는 정책적 대안을 다시 마련해야 한다”고 밝혔다.

 

⊙ 민주당 남원 순창지구당 선거대책위 발대식

 

민주당 남원 순창지구당 선거대책위원회 발대식이 지난 4일 민주당 남원시 순창군지구당 사무실에서 열렸다.

 

이날 선대위 발대식에서 조찬형의원은 이정규 전 남원시장에게 남원시 순창군 선거대책위원장 임명장을 수여하는 등 선대위원회 주요 간부들에게 임명장을 수여했다.

 

조의원은 이날 인사말에서 “4.13 총선은 김대중 대통령의 남은 3년의 임기동안 국정운영의 안정적 기반을 마련할 수 있느냐 하는 중요한 선거”라고 지적하고 “국민의 여망인 정치개혁을 위해 반드시 민주당이 제1당이 돼야 한다”고 역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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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기 desk@jja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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