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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3 총선현장] 장영달의원 정책 공약 토론회

◇ 장영달의원 정책 공약 토론회

 

국회 장영달의원(민주당, 전주 완산)은 6일 지구당 강당에서 전북대 김재영·신환철교수 등 학계인사와 1백여명의 상무위원, 공약정책에 관심이 높은 지역주민들을 초청한 가운데 정책 및 공약토론회를 개최했다.

 

이자리에서 장의원은 “앞으로의 모든 언행과 정치적 행보를 민족통일, 민주정착, 지역발전이라는 3가지 테마로 정하고 이를 위해 매진할 것”이라면서 “미래지향적이고 개혁적인 입법활동을 통해 전주시민들의 바람을 충실히 지켜 가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토론회에서 장의원은 지역사업과 지원사업, 입법 및 정책사업 등 크게 3가지 분야의 정책 공약을 제시했다.

 

◇ 강현욱의원 총선대책회의 참석

 

국회 강현욱의원(민주당, 군산)은 6일 전주에서 열린 민주당 전북공천자들의 총선대책회의에 참석, 각 지구당별 대처방안을 토의했다. 강의원은 이어 군산시내 노인정, 상가번영회 등을 방문, 의정활동 사항을 보고한 뒤 지역민들의 애로사항과 숙원사업에 관한 견해를 청취했다.

 

◇ 정세균의원 의정보고회

 

국회 정세균의원(민주당, 진안 무주 장수)은 7일 오전 무주군 안성면 지역에서 의정보고회를 갖고 지역 현안사업에 대한 주민들의 의견을 청취할 예정이다.

 

◇ 조찬형의원 당원단합대회 참석

 

국회 조찬형의원(민주당, 남원 순창)은 6일 남원시 보절면과 덕과면에서 열린 당원단합대회에 참석하고 “국민의 여망인 정치개혁을 이룰 대안은 오직 집권여당인 민주당”이라고 강조했다.

 

◇ 김광수의원 필승전략 회의 주재

 

국회 김광수의원(자민련 도지부장)은 6일 도지부에서 4.13 총선 필승을 위한 전략회의를 개최, 선거대책기구 구성 및 정책공약 선정 작업을 마무리한 후 당세확장을 위한 세부활동 계획을 협의했다.

 

김의원은 이어 진안지역의 불우시설과 양로원 등을 방문, 운영상의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 강익현씨 농산물센터 방문

 

강익현 새천년익산연구소장은 6일 익산시 목천동 농수산물 도매센터를 방문, 관계자 및 상인들과 환담하며 “농수산물의 제값받기와 합리적인 유통구조를 통해 생산자와 상인, 소비자 모두가 만족할 수 있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 김희진씨 지역감정 개탄

 

전주 완산구 무소속 출마예정인 김희진 국제변호사는 6일 “4.13 총선을 앞두고 망국적인 지역감정이 고개를 들고 있는 것은 역사의 수레바퀴를 되돌리려는 한심한 작태”라면서 “새천년 새한국 건설을 위해 반드시 타파돼야 한다”고 말했다.

 

◇ 오정례씨 백완승위원장 선출 축하

 

오정례 유권자연구소장은 6일 무주군 설천면에서 열린 민주국민당 무진장지구당 창당대회에 참석, 위원장으로 선출된 백완승씨를 축하하고 “여성들이 지구당 위원장으로 선출된 것은 정치발전을 위해 매우 고무적인 일”이라고 밝혔다.

 

◇ 이강래씨 순창지역 발전전략 강조

 

이강래 전 청와대 정무수석은 6일 순창읍내 노인정을 방문, 낙후된 지역경제의 현황을 듣고 “도시와 농촌의 조화로운 발전을 이뤄낼 중장기적 순창지역 발전전략이 적극 추진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 장세환씨 지역감정 비난

 

전주 완산구 무소속 출마예정인 장세환 21세기 전주발전연구소장은 6일 정치권의 지역감정 조장과 관련한 성명을 내고 “총선을 앞두고 우려됐던 정치인들의 지역감정 조장이 현실로 나타나 영호남 화합을 위한 국민적인 노력에 찬물을 끼얹고 있다”면서 “망국적인 지역감정을 이용해 생존을 도모하려는 정치인들에 대해 국민적 냉혹한 심판이 내려질 것”이라고 비난했다.

 

◇ 정재혁씨 지역의견 수렴

 

정재혁 새정치문화연구소장은 6일 익산시 춘포면 초서초등학교를 방문, 조기축구에 참여하고 있는 지역주민들을 만나 지역발전 방안에 관한 의견을 수렴했다.

 

◇ 황승택씨 홈페이지 개설

 

황승택 국정개혁연구소장은 오는 9일부터 ‘관광정읍’에 ‘일등시민 정읍’이 어우러진 도시를 만들자라는 취지아래 자신의 인터넷 홈페이지(www.sthwang.or.kr)를 개설한다고 밝혔다.

 

◇ 허남주씨 성명

 

허남주 한나라당 전주덕진위원장은 6일 성명을 내고 “민주당 일부 지구당이 대규모 개편대회에 이어 세과시를 위한 또다른 대규모 행사를 준비하고 있다”면서 민주당은 대규모 청중동원을 즉각 중지하라고 밝혔다.

 

◇ 민주국민당 진안무주장수 창당대회

 

민주국민당 진안 무주 장수군 지구당(위원장 백완승) 창당대회가 6일 낮 12시 무주군 설천면 라제통문 휴게소에서 열렸다.

 

◇ 민주노동당 전북지부 추진위 결성식

 

민주노동당 전북지부 추진위는 6일 노동자 민중의 독자적 정치세력화를 위한 결의문을 내고

 

보수 부패정치 척결과 참 민주정치 실현을 위해 투쟁하겠다는 내용의 결의문을 채택한 뒤 이날 오후 7시 전주 동학혁명기념관에서 결성식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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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기 desk@jja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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