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기사 다음기사
UPDATE 2023-02-04 05:35 (Sat)
로그인
phone_iphone 모바일 웹
위로가기 버튼
chevron_right 정치 chevron_right 국회·정당
일반기사

[4.13 총선현장] 장영달의원 5대 정책방향 결정

⊙ 장영달의원 5대 정책방향 결정

 

국회 장영달의원(민주당, 전주 완산)은 8일 주요 당직자회의를 거쳐 정치 경제 사회 문화 여성 등 5대 정책방향을 최종 결정했다. 이날 결정된 정책방향은 그동안 여섯차례 열린 정책공약 기획단 회의와 지난 6일 개최한 정책 공약토론회를 거쳐 확정됐다.

 

⊙ 김광수의원 장수지역 방문

 

국회 김광수의원(자민련)은 8일 장수군청 등 군관내 기관을 순방하며 지역현안을 파악하고 관계자들을 위로했다. 김의원은 이어 시장상가와 양로원 등을 방문, 지역주민들과 지역숙원사업 해결방안을 논의하는 등 적극적인 지역활동을 전개했다.

 

⊙ 김원기씨 총선대책 논의

 

민주당 김원기고문은 9일 오전 10시 선거 사무실에서 정읍시의회 의원 전원과 전체 당직자가 참석한 가운데 이번 총선 대책을 논의할 예정이다.

 

⊙ 김희진씨 무소속후보 단일화 강조

 

전주 완산에 무소속 출마예정인 김희진 국제변호사는 8일 무소속 후보 단일화 움직임과 관련, “무소속 후보 단일화만이 낡은 인물의 교체를 통해 새정치 구현을 달성할 수 있는 확실한 대안”이라고 전제한 뒤 “이 문제가 전주시민의 의견을 존중하는 방향으로 매듭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장세환씨 재래시장 활성화 공약

 

전주 완산에 무소속 출마예정인 장세환 전 한겨레신문 정치부장은 8일 “최근 잇따라 전주 남부시장 상인들과 대화를 갖고 재래시장의 열악한 환경과 상권위축 현상의 심각성을 확인할 수 있었다”며 “재래시장의 시설 및 운영개선과 상권 활성화 방안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장 전부장은 또 “전통 재래시장의 기본틀을 유지한 상태에서 시설을 개선하고 상권을 활성화시키는 방안을 공약으로 선정해 정책에 반영, 적극 추진할 것”이라고 말했다.

 

⊙ 황세연씨 무소속 단일화 추진

 

익산지역 무소속 단일화를 추진하고 있는 황세연 청사출판사대표는 7일과 8일 박종완씨 등 익산지역 출마 예상자들과 잇따라 접촉한 뒤 무소속 단일화 방안에 관한 의견을 교환했다.

 

황대표는 또 “현재 전북지역에서는 도의원과 시의원을 중심으로한 막대한 관권선거가 벌써부터 판치고 있다”고 주장했다.

 

⊙ 황승택씨 대학생들과 간담

 

황승택 국정개혁연구소장은 8일 연구소를 내방한 정읍 거주 대학생들과 간담회를 갖고 “이번 선거에서는 젊은 유권자들이 선봉에 서서 철저한 검증을 통한 개혁성과 참신성, 전문성을 바탕으로 정읍의 필요한 인물을 선출하는데 주춧돌이 돼야 할 것”이라고 당부했다.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현기 desk@jjan.kr
다른기사보기

개의 댓글

0 / 400
정치섹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