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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익산지구당 개편대회 이모저모

◇…민주당 익산지구당 개편대회가 당초 13일 열릴 예정이었으나 여타 지구당 대회와 일정이 맞서 하루 앞당긴 12일 오후 2시 익산 솜리문화 예술회관에서 열렸는데 당초 예상과는 달리 1천5백여명의 당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조촐한 분위기속에 개최.

 

특히 이날 대회에서는 김성곤 장영달 장성원 강현욱의원등 도내 의원들과 당원등이 참석, 비교적 차분하면서도 내실을 기한 가운데 전국 최다 득표를 위해 지지를 호소.

 

◇…이협의원은 이날 인사말을 통해 “익산 지역이 도내 3시 가운데 앞서가는 관광도시로 발전할 수 있도록 하겠다”며 백제문화권개발에 더욱 박차를 가하겠다고 의욕을 과시.

 

이어 이의원은 “그동안 익산시의 발전을 앞당기는데 중앙무대에서 나름대로 노력했다”며 “오는 총선에서 전국 최다 득표를 얻어 4선의원이 되면 시민의 뜻을 받들어 반드시 시민정치와 큰 정치를 펼쳐 나가겠다”고 역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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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세용 jangsy@jja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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