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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 옥외광고물 정비위해 민이 모였다

새천년 새전북인운동의 일환으로 옥외광고물 정비를 위한 고창군 민간정비추진협의회가 구성됐다.

 

지난 19일 구성된 옥외광고물정비추진위는 군청에서 터미널까지 6백m구간을 시범거리로 지정하고 앞으로 낡은 간판을 유도교체하는 한편 무질서한 돌출간판과 이동간판, 현수막등을 정비하게 된다.

 

이와 함께 우성회관에서 아디다스신발점 사이의 담장에 고창군을 상징할 수 있는 모양성과 동백꽃, 은행나무, 고인돌, 비둘기 등의 벽화를 그려 고창을 찿는 외지인과 주민들에게 밝고 쾌적한 인상을 주도록 할 예정이다.

 

추진위는 반응이 좋을 경우 고창군 전체에 걸쳐 광고물정비의 필요성을 적극적으로 홍보하는 한편 시범거리구간을 확대해 깨끗하고 질서있는 선진 고창군을 만들어 간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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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승원 skynow1@jja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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