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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정가] 민주당, 남북정상회담 성공적 개최 기원 성명

◇…민주당, 남북정상회담 성공적 개최 기원 성명

 

민주당 도지부는 12일 남북정상회담과 관련, 성명을 내고 남북간의 평화와 협력체제 구축을 기원했다.

 

이날 김희수 도지부 대변인은 성명을 통해 “정상회담은 전북지역 13만 실향민은 물론 전국 1천만 이산가족 상봉문제나 남한의 자본과 기술, 북한의 노동력과 자원이 결합하는 경제협력문제 등이 해결될 수 있는 출발점”이라면서 “이번 정상회담을 통해 그동안 부진했던 대북교역이 더욱 활성화될 것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자민련 한나라당 비난

 

자민련은 12일 한나라당이 이한동 총리서리가 대통령권한대행을 맡는 것에 대해 문제를 제기하자 이를 반박했다.

 

자민련 도지부는 이날 논평을 통해 “국무총리서리제는 우리 헌정사의 오랜 통치관행”이라며 “한나라당이 이를 비난하는 것은 국민을 혼란스럽게 하는 무책임한 주장이므로 철회되어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어 “남북정상회담의 성공을 위해 속좁은 시비는 접어두고 정쟁을 중단해야 한다 ”고 강조했다.

 

◇…전국 시도의회 운영위원장 협의회 결의문 채택

 

12일 서울시 의회에서 열린 전국 시도의회 운영위원장협의회(사무총장 노동길)는 전반기 의회활동을 마치면서 결의문을 채택.

 

협의회는 결의문에서 차기 운영위원장협의회 활성화에 적극 협조할 것과 남북한 정상회담을 계기로 북한의 직할시(도) 인민회의 대의원 대표와 교류협력 할수 있도록 정부의 적극적인 지원을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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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상진 chosj@jja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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