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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만금전시관 방화미수 1명 실형

 

새만금전시관에 불을 지르려 한 부안주민 1명에 대해 실형이 선고됐다.

 

전주지법 형사5단독 남준희판사는 29일 공용건조물방화예비 등의 혐의로 구속기소된 변모피고인(46·부안군 부안읍)에 대한 1심공판에서 징역 1년을 선고했다. 법원은 그러나 같은 혐의로 기소된 오모피고인(29·부안군 주산면)과 김모피고인(35·부안군 주산면)에 대해서는 각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

 

핵폐기장유치반대대책위 소속인 이들은 김종성위원장의 지시에 따라 지난달 20일 새만금전시관에 불을 지르려다 미수에 그친 혐의로 기소됐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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