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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법 노점상 등 특별단속

 

전주시는 설 명절을 맞아 불법 노점상과 노상적치물 등에 대해 특별단속에 나선다.

 

시에 따르면 쾌적한 도시미관 조성과 시민들의 통행권 확보를 위해 10일부터 20일까지 23개 단속반 95명을 투입, 불법 노점상과 포장마차 노상적치물 불법 광고물 등에 대해 대대적인 정비를 실시한다.

 

시는 특히 야간과 휴일 등 취약시간대에 집중 단속을 실시하는 한편 그동안 자체 정비위주에서 과태료 부과 및 영업장 폐쇄 고발 등 강력 조치할 방침이다.

 

시는 이와함께 수입 농수산물 원산지 허위표시 및 외국산의 국내산 위장판매 등에 대해서도 특별 지도점검에 착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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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순택 kwon@jja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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