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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원청사 이전 가시화

 

대법원 행정처에서 전주지법과 검찰청사 이전후보지 물색에 나서 청사이전이 본격화될 전망이다.

 

대법원 행정처 건설국장과 고등부장판사 등은 7일 전주지법과 지검청사 이전과 관련, 전주를 방문해 중화산동 빙상경기장 옆 롯데아파트 부지와 효자 5지구택지개발지역, 삼천동 일대 등 이전후보지 3곳에 대한 현장점검을 실시했다.

 

대법은은 그러나 이날 현장점검 결과, 적정 후보지로서 여건을 충족시키는 지역이 마땅하지 않아 추가로 후보지를 물색할 가능성도 배제하지 않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대법원은 이전 후보지로서 법원과 검찰청사 부지 1만평씩, 모두 2만평 규모에 조망권과 부지활용도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탐문된다.

 

대법원은 이전 후보지가 결정되면 올해 이전절차에 착수, 이미 확보된 부지매입비 1백억원을 포함, 예산을 추가 확보해 청사 이전에 적극 나설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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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순택 kwon@jja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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