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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 맛뵈기…도내 아침기온 1℃ 안팎 보일듯

강풍 예상 농작물관리 주의요구

하룻새 아침 기온이 10℃ 이상 떨어지면서 2일 전라북도의 아침 기온은 영상 1℃도 안팎으로 예상된다. 곳에 따라 동반되는 강풍으로 이른 겨울 추위도 예상된다.

 

전주기상대에 따르면 1일 오후 4시를 기해 진안과 무주에 한파주의보가, 군산과 김제·고창 등에는 강풍주의보가 내려지면서 추위는 3일까지 지속되겠다. 또 2일 오전 한때 서해안지방을 중심으로 적은 양의 비나 눈과 함께 초속 10~16m의 강풍이 동반돼 농작물과 시설물 관리에 주의가 요구된다. 2일 아침 최저기온은 1~4℃, 낮 최고기온은 5~8도로 예상된다.

 

3일에는 도내 대부분 지역에서 얼음이 얼고 서리가 내리겠지만 4일부터는 평년기온을 회복하며 점차 풀릴 것으로 전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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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세리 desk@jja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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