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뼈 깎는 고통, 숨막히는 승부, 그리고 환희와 눈물

기사승인 2017.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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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것이 ‘태권 닥공’ 2017무주WFT세계태권도대회 선수권대회 폐막을 앞두고 세계 태권도인들의 뜨거운 열기로 가득찬 무주 태권도원에서 각국을 대표해 출전한 선수들이 갈고 닦은 기량을 선보였다. +87kg 예선전에 출전한 선수가 발차기 공격을 상대방 선수의 얼굴에 적중시키고 있다.
 

 

   
▲ “감독님, 저 금메달 땄어요” 여자 -53kg급 결승에 출전한 아그리스 젤리하 선수가 승리 후 감독과 포옹하며 눈물을 흘리고 있다.

 

   
▲ 자국기 휘날리며 남자 -74kg급에서 금메달을 획득한 선수가 자국 국기를 흔들며 환호하고 있다.

 

   
▲ 우승 키스 여자 +73kg급 결승경기에서 우승한 영국 선수가 감독과 키스하며 우승을 자축하고 있다.

 

   
▲ 한국인 감독, 태국인 선수 태국 대표팀을 이끌고 있는 한국인 감독이 여자 -49kg 결승에 오른 태국선수에게 결승경기 작전을 설명하고 있다.

 

   
▲ “화끈하게 겨루세요” 여자경기 심판이 경기를 진행하고 있다.

 

   
▲ “챔피언 느낌 살려서 찍어주세요” 무주 태권도원 T1경기장에서 열린 남자 -68kg급에서 금메달을 획득한 이대훈 선수가 태극기를 두르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안봉주 bjahn@jjan.kr

<저작권자 © 전북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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