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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무주 세계태권도대회 폐막 화보

기사승인 2017.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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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계태권도인들의 축제인 2017 무주WTF세계태권도대회가 일주일간의 뜨거운 열정과 함성을 뒤로하고 대단원의 막을 내린 지난 30일 무주 태권도원에서 열린 폐막식에서 오색찬란한 폭죽이 태권도원의 하늘을 수놓았다.

   

▲ 2017 무주WTF세계태권도대회 폐막식에서 열린 식전공연에서 안숙선 명창이 건반과 드럼, 가야금, 장고가 어우러진 공연을 펼치고 있다.

   

▲ 2017 무주WTF세계태권도대회 폐막식에서 WTF태권도 시범단이 화려한 격파시범을 보이고 있다.

   

▲ 2017 무주WTF세계태권도대회 폐막식에서 북한ITF태권도 시범단이 손으로 기왓장을 격파하고 있다.

   

▲ 지난달 30일 무주태권도원 도약센터 앞 정자에서 토마스 바흐 IOC위원장(사진 왼쪽에서 두번째)과 조정원 세계태권도연맹 총재, 송하진 전북도지사, 황정수 무주군수가 '바흐정' 현판식을 갖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2017 무주WTF세계태권도대회 폐막식을 찾은 관람객들이 한반도기를 흔들며 북한WTF태권도시범단을 응원하고 있다.

   

▲ 2017 무주WTF세계태권도대회 폐막식에서 시범공연단원들이 깃발을 흔들고 있다.

   

▲ 2017 무주WTF세계태권도대회 폐막식에서 선수와 감독, 심판들에 대한 시상을 하고 있다.

안봉주 bjahn@jjan.kr

<저작권자 © 전북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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