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setNet1_2

여름 휴가철 국립공원 사망사고 1위 '익사·심장 돌연사'

기사승인 2017.07.17  

공유
default_news_ad1
여름 휴가철 국립공원에서 가장 많이 발생한 사망사고는 익사와 심장 돌연사인 것으로 나타났다. 16일 국립공원관리공단에 따르면 지난해까지 5년간 여름 휴가철(7∼8월) 전국 국립공원에서 발생한 사망사고는 총 26건이다.

이 가운데 익사와 심장 돌연사가 9건씩으로 가장 많았다. 추락사(6건), 자연재해·기타(2건) 등이 뒤를 이었다. 특히 익사 사고 9건 중 5건은 음주 탓인 것으로 드러났다.

일반적으로 술을 마시면 심장 박동이 빨라지고, 혈관이 확장한다. 이때 바로 찬물에 들어가면 늘어난 혈관이 급격히 수축해 심장에 부담을 주기 때문에 심장마비가 발생할 수 있다. 연합뉴스

연합 yonhap@jjan.kr

<저작권자 © 전북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default_news_ad3
default_setImage2

최신기사

default_news_ad4

인기기사

default_side_ad2

연재 / 지난연재

1 2 3
1 2 3 4 5 6 7 8 9 10 11 12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default_setNet2
1 2 3 4
item50
default_bottom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