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융·복합첨단소재 미니클러스터 육성 방안 논의

기사승인 2017.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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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북 탄소·섬유 기업들, 김광수 의원과 간담회

국민의당 김광수 국회의원(전주갑)은 최근 전북지역 탄소·섬유 관련 중소기업 대표들과 ‘융·복합첨단소재 미니클러스터 활성화 방안 마련’ 간담회를 가졌다고 16일 밝혔다.

간담회에서는 △중소기업연구원 건립 △업종별 최저임금 차등적용 방안 도입 등 최저임금 인상 관련 중소기업의 문제 △섬유산업 지원 및 육성 법안 마련 등 건의사항과 함께 산업집적지 경쟁력 강화사업을 통한 융·복합첨단소재 미니클러스터 육성 방안을 논의했다.

김 의원은 “전북은 탄소중심 부품소재산업, 버스·트럭 등 상용차 생산거점도시, 식품클러스터 등 첨단기술 기반산업 중심지이나, 스마트 팩토리, 빅데이터 등 4차 산업혁명에 필요한 중소기업 인력을 양성할 수 있는 시설과 컨텐츠를 구축한 연수원은 없는 상황”이라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4차 산업혁명에 필요한 인력을 체계적으로 양성하고, 빅데이터, ICT 등과 연계해 신부가가치를 창출할 수 있는 첨단기술 기반의 신규 중소기업연수원이 조속히 건립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고 강조했다. 이어 “도내 탄소·섬유 관련 중소기업 종사자 분들의 고충을 해결하고, 중소기업 지원 강화 방안을 모색해 탄탄한 토대 위에서 안정적인 운영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박영민 youngmin@jjan.kr

<저작권자 © 전북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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