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setNet1_2

"글 깨친 어르신들"

기사승인 2017.09.13  

공유
default_news_ad1
   

전북 문해의 달 기념식 및 학예발표회가 열린 12일 전북도청에서 한 노인이 문해교육기관에서 배운 한글로 쓴 자신의 시를 보고 있다.

박형민 suradical@jjan.kr

<저작권자 © 전북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default_news_ad3
default_setImage2

최신기사

default_news_ad4

인기기사

default_side_ad2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set_hot_S1N1
set_hot_S1N2
set_hot_S1N3
set_hot_S1N4
set_hot_S1N31
set_hot_S1N5
set_hot_S1N9
set_hot_S1N10
set_hot_S1N11
set_hot_S1N13
default_setNet2
1 2 3 4
item50
default_bottom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