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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전거 동호인 최강 철각 주인공은?

기사승인 2017.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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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거리 마라톤 그란폰도 피나렐로16일 무주 개최 / 총 2500명 참가 영동-김천 일원 최장 135km 질주

   

무주 그란폰도 피나렐로 대회가 오는 16일 무주와 충북 영동, 경북 김천 일원에서 펼펴진다.

무주군이 주최하고 무주군체육회와 네오플라이가 공동 주관하는 가운데 올해로 6회 째 열리게 되는 이 대회는 국내 굴지의 장거리 자전거 마라톤으로 명성을 높이고 있다.

올해는 2,500여 명이 참가하며 그란폰도(135km - 총 라이딩 7시간 30분 예상)와 메디오폰도(70km - 코스 완주방식) 종목으로 치러질 예정이다.

이미경 군 체육진흥 담당은 “해마다 참가자들이 늘고 있을 만큼 동호인들의 관심과 대회의 명성이 함께 높아지고 있다”며 “이 대회가 동호인들에게는 꼭 한 번 참가해봐야 할 대회라는 인식을 얻고, 지역에는 경제 활성화라는 이점을 남길 수 있도록 대회 개최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원활한 대회 운영을 위해 군은 공무원과 경찰, 자원봉사자 등 310여 명을 운영·유도 요원으로 투입하며 적상면 북창리 외창 입구에서 적상산 정상까지의 구간 출입은 전면 통제한다.

16일 오전 7시 무주읍 등나무운동장을 출발해 무주군과 영동군, 김천시 일원을 일주하고 무주군 적상산 정상 주차장에 도착하게 된다.

김효종 hjk4569@jjan.kr

<저작권자 © 전북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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