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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대 무용학과 3학년 학생들 각종 대회 수상 잇따라

기사승인 2017.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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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준모 교수·최태현 학생·박수로 학생(왼쪽부터)
 

전북대 무용학과 학생들이 각종 무용콩쿠르에서 수상 영예를 안았다.

지난 9일 군포시에서 열린 ‘제15회 전국 수리무용콩쿠르’ 대학부 현대무용 개인 부문에 참가한 최태현(무용학과 3학년) 학생이 금상, 박수로(무용학과 3학년) 학생이 은상을 각각 받았다. 금상에는 군포시장상, 은상에는 군포예총회장상이 주어졌다.

이 대회에서 금상을 받은 최태현 학생은 지난 3일 대구시에서 개최된 ‘제25회 대구 신인무용콩쿠르’ 대학부 현대무용 개인 부문에서도 금상을 받았다. 이달에만 두 번이나 무용대회 수상 소식을 전했다.

이밖에도 지난 5월 세종시에서 열린 ‘제47회 동아무용콩쿠르’ 본선 일반부 현대무용 남자 부문에서는 최정홍(무용학과 3년) 학생이 은상을 받기도 했다.

이들을 지도한 전북대 무용학과 이준모 교수는 “다른 경연자와 차별화한 안무 구성, 절도 있고 역동적인 동작 등이 심사위원에게 좋은 평가를 받은 것 같다”며 “우리 학생들이 국내 예술계를 이끌어 나가는 인재로 성장하도록 최선을 다해 지도하겠다”고 말했다.

문민주 moonming@jjan.kr

<저작권자 © 전북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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