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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 개야도서 포탄 2발 발견, 일본탄 추정

기사승인 2017.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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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 옥도면 개야도에서 일본탄으로 추정되는 포탄이 발견됐다.

13일 오전 9시께 군산시 옥도면 개야도 식수원 개발 공사현장에서 인부가 굴착공사를 진행하던 중 105㎜와 81㎜ 포탄 2발을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다.

공군 폭발물 제거반이 출동해 포탄을 수거했으며, 당시 81㎜ 포탄은 터진 상태였고, 105㎜ 포탄은 뇌관이 그대로 남아 있는 상태여서 공군 폭발물 제거반이 뇌관을 감싼 뒤 폭발물 트레일러에 넣어 공군38전투비행단으로 이송했다.

발견된 2개의 폭발물은 일본탄인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천경석 1000ks@jjan.kr

<저작권자 © 전북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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