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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의회, 코레일-SR 통합·전라선 SRT 신설 촉구 건의안 채택

기사승인 2017.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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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의회는 13일 열린 제346회 임시회 본회의에서 강용구 의원(남원2)이 대표발의한 ‘코레일-SR 통합 및 전라선 SRT 신설 촉구 건의안’을 채택했다.

도의회는 건의안에서 “2016년 말 수서발 고속철도(SRT)가 개통됐지만 전주와 남원 등 전라선을 이용하는 전북도민들은 서울 강남권 및 수도권 동남부지역 고속철도 서비스를 제공받지 못해 불편을 겪고 있다”며 “전라선 SRT노선 신설로 강남권 직통 운행을 확보해 달라”고 촉구했다.

도의회는 △전라선 고속철도 운행횟수 확대 및 전라선 SRT노선 신설 △SRT보다 비싼 KTX 요금 평균 10%이상 인하 △호남선 고속철도 운행횟수 확대 및 편중된 열차시간대 조정 △일반철도의 공공성 확보와 투자 확대를 위한 코레일과 (주)SR 통합 운영 등이 담긴 건의안을 대통령과 국회의장, 각 정당 대표,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국무총리, 국토교통부 장관, 한국철도공사 사장, (주)SR 사장 등에게 보냈다.

강인석 kangis@jjan.kr

<저작권자 © 전북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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