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setNet1_2

"넥솔론 살려달라"…조수웅 노조위원장, 청와대 앞 1인시위

기사승인 2017.09.20  

공유
default_news_ad1
   
조수웅 넥솔론 노조위원장이 청산 위기에 내몰린 넥솔론을 살려달라며 청와대 앞에서 1인 시위를 펼쳤다.

조 위원장은 19일 오전부터 청와대 앞에서 1인 시위를 벌이며 “정부의 태양광 산업 육성약속을 지켜 달라”며 “태양광 산업의 핵심 소재를 생산하는 넥솔론의 청산을 막아 달라”고 호소했다.

그는 또 관공서 태양광 설치에 탄소배출증명제도를 도입해 중국산 저가공세에 대응하도록 법률을 개정해 달라고 촉구했다.

조 위원장은 “청산에 들어가면 전북의 젊은 근로자 400명이 한순에 길거리로 내몰린다”며 “당장 청산을 막기 위해 산업은행은 넥솔론 채권을 출자전환하고 긴급 운영자금을 투입해 달라”고 요청했다.

김진만 kjm5133@jjan.kr

<저작권자 © 전북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default_news_ad2

관련기사

default_news_ad3
default_setImage2

최신기사

default_news_ad4

인기기사

default_side_ad2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default_setNet2
default_bottom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