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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 물왕멀 주택 재개발사업 순조

기사승인 2017.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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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하 3층 지상 23층 821세대 건립 / 한옥마을 서해그랑블 올 연말 입주

도내 최초로 도시 및 주거환경 정비법에 의거한 주택재개발 정비사업인 물왕멀구역 주택재개발 정비사업이 올 연말 입주를 앞두고 마무리 공사가 한창이다.

지난 2004년 조합설립 추진위원회를 결성해 2013년 관리처분계획 인가를 득하고 이주 및 착공을 하기까지 많은 어려움 겪었던 물왕멀구역 주택재개발 정비사업은 전주시 동남권 주택시장 활성화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새로운 계기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

물왕멀구역 주택재개발 정비사업의 브랜드인 “한옥마을 서해그랑블’은 중소형 평형을 위주로 지하 3층 지상 23층 14개동 821세대로 구성됐다.

특히 홈플러스, 전주시청 및 은행, 대형병원 등 주변에 편의시설이 뛰어나며 한옥마을, 기린봉 등 주변과 연계해 관광 및 산책 등을 즐길 수 있는 주거환경이 장점이다. 조합원 및 일반분양분도 100% 분양 완료됐다.

최영주 조합장은 “주택재개발사업에 적극적으로 협조를 해주신 조합원들과 설계에서 행정처리까지 신속하게 처리해 주신 협력업체와 시공사인 서해건설이 있었기에 성공적인 재개발사업이 되었다.”고 말했다.

강현규 kanghg@jjan.kr

<저작권자 © 전북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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