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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생의 기억

기사승인 2017.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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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창으로 된 좁은 우리에서 나무와 굴이 있는 서식환경으로 탈바꿈한 전주동물원 '늑대의 숲'에서 늑대 한 쌍이 휴식을 취하고 있다.

박형민 suradical@jjan.kr

<저작권자 © 전북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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