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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정보공사, 안전산업박람회서 재난안전망 공간정보 기술 재조명

기사승인 2017.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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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국토정보공사(구 대한지적공사, LX·사장 박명식)가 15일부터 17일까지 일산 킨텍스에서 열리는 ‘제3회 대한민국 안전산업박람회’에서 선진 재난안전망 공간정보 기술을 재조명했다.

공사는 이번 박람회를 통해 응급상황 시 위치전송 서비스 기능이 추가된 앱 ‘LX토지알림e’과 집중호우·태풍·해일로 인한 침수정보를 제공하는 침수흔적관리시스템 등을 적극 알림으로써 사회안전망에 대한 국민들의 관심을 환기하고 있다.

특히 ‘LX토지알림e’에는 가까운 대피장소의 위치와 경로와 약국·병원·경찰서 등과 같은 공공시설의 위치정보 외에도 △공시지가와 면적을 통한 지적측량수수료 안내서비스 △증강현실 맛집 정보 △LX 1박2일 여행코스 등 생활밀착형 정보까지 담겨 호응도가 높다.

공사는 또한 침수지역을 한눈에 볼 수 있도록 3차원 지도를 제작하는 체험과 함께 공사가 자체 개발한 LX빅데이터플랫폼을 통해 공공데이터로 공간정보 지도를 만드는 체험도 진행하고 있다.

강현규 kanghg@jjan.kr

<저작권자 © 전북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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