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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합예술공간 '팔복예술공장' 입주 예술가·비평가 모집

기사승인 2017.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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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전주문화재단(대표이사 정정숙)이 내년 2월 정식으로 개관하는 ‘팔복예술공장’에 입주할 예술가 및 비평가를 모집한다.

팔복예술공장은 문화체육관광부 폐산업시설 문화재생 사업의 일환으로, 전주 팔복동 산업공단내에 위치한 약 1만3200㎡ 규모의 카세트 공장을 매입해 조성한 복합예술공간이다.

공간은 총 2개 단지로 구성됐다. 1단지는 창작스튜디오와 공동 작업실, 전시장, 예술교육실, 카페테리아 등이 생긴다. 2단지는 예술놀이터, 전시장, 다목적 공간 등 시민과 방문객을 위한 문화예술 향유공간이다.

입주하는 예술인들은 내년 3월부터 12월까지 팔복예술공장 1단지 창작스튜디오에서 작업하게 된다. 미술, 공연, 비평 분야 예술인을 대상으로 10명(팀) 내외를 뽑는다. 전주문화재단 등이 주관한 ‘창작예술학교AA’ 참가자는 가산점을 부여한다.

입주자들은 개인(팀)별 작업실을 제공 받고 공동 작업실, 사진·영상·편집 작업실을 쓸 수 있다. 전주 외 지역 지원자는 별도의 숙소를 제공하고, 국외 예술가는 항공료(150만 원 이하)를 지원한다. 내년 2월 팔복예술공장 개관전시·공연에 참여하고 개별 작업물 발표 및 레지던스 프로그램 참여 등을 할 수 있다.

신청은 오는 30일 오후 6시까지 홈페이지(www.jjcf.or.kr)에서 서류를 내려 받아 이메일(pbstudio@hanmail. net)로 제출하면 된다.

김보현 kbh768@jjan.kr

<저작권자 © 전북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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