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생활영어] I'd like two seats next to each other, please.



I'd like two seats next to each other, please.

 

나란히 붙어 있는 좌석으로 두 장 주세요.

 

 

A: Are there any seats left?

 

남아 있는 좌석이 있습니까?

 

B: Yes, there are.

 

예, 있습니다.

 

A: I'd like two seats next to each other, please.

 

B: I'm sorry but we don't have any seats next to each other.

 

죄송합니다만 붙어 있는 좌석은 없습니다.

 

 

next는 '(시간이나 순서 혹은 중요성 따위에서) 다음의, 바로 뒤의'라는 의미를 지닙니다. 위의 대화에 쓰인 next to는 '~과 나란히, ~에 이어서'라는 의미를 지니는 숙어입니다.

 

next time은 접속사적으로 쓰이는 일도 있습니다. 그리고 요일명이나 week, month, year 따위는 현재를 기준으로 하여 '이번의, 다음 ~'라고 할 경우에는 정관사를 붙이지 않으나, 과거나 미래의 일정시를 기준으로 해서 '그 다음의'라는 의미일 경우에는 정관사를 붙입니다. 다만, the next day(morning)과 같은 경우에는 정관사를 생략할 수 도 있습니다.

 

 

< 기억해 둘 만한 표현들 >

 

* Who starred in the movie?

 

그 영화는 누가 주연했죠?

 

* That movie bored me to death.

 

그 영화는 정말 지루해서 죽을 뻔했어요.

 

* The movie's story remains fresh in my memory.

 

그 영화 줄거리가 생생하게 남아 있어요.

 

전북일보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정읍전북과학대학교, ‘AI활용 유튜브 콘텐츠 제작 과정’ 운영

경제일반[주간 증시전망] 추격 매수보다 변동성 활용한 대응 필요

오피니언[사설] 노병섭 후보 불출마가 던진 메시지

오피니언[사설] 시군 행정통합에도 공공기관 이전 우대 ‘마땅’

오피니언초고압 송전탑 노선, 누가 결정하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