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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영어] I'm going to go stir-crazy.

 

 

I'm going to go stir-crazy.
답답해서 미칠 것 같아요.

 

 

A: Do you want to watch the soccer game in Dukjin Park tonight?
오늘 저녁에 덕진 공원에서 축구 경기 보시겠어요?

 

B: Yes. If I stay home, I'm going to go stir-crazy.
맞아요. 집에 머무른다면,

 

A: Okay. I'll pick you up at 7:00.
그래요. 7시에 데리러 갈께요.

 

B: Great. See you then!
좋아요. 그때 봐요!

 

 

월드컵 기간 중, 우리 국민들은 거리 응원에 동참하신 분이었거나 아니었거나 모두 함께 응원하고 소리지르며 기쁨을 나누었습니다. 그런 경기를 혼자서 집에서 본다면, 거리 응원이나 경기장 응원으로 가고 싶어 답답해 하셨을 것입니다. 오늘의 표현이 "답답해서 미치겠다"라는 표현입니다.

 

stir-crazy라는 말은 썩 좋은 표현은 아니지만, '(오랜 감방생활로)정신이 살짝 이상해지다'라는 뜻으로 답답한 심정을 나타내는 강한 표현입니다.

 

 

기억해둘 만한 표현

 

* I'm tired of that.
이젠 그것이 싫증이 나요.

 

* It's boring, isn't it?
따분하죠, 그렇죠?

 

* It makes me sick even to think of it.
그건 생각만 해도 지긋지긋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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