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생활영어] It's my turn treat you.

 

 

It's my turn treat you.
제가 낼 차례입니다.

 

 

A: Are you ready to go?
떠날 준비 되셨나요?

 

B. I think so, the place is getting crowded.
네, 사람들이 많이 오는데요.

 

A. I'll pick up the tab.
제가 계산서를 가져오죠.

 

B. No! It's my turn to treat you.
아뇨!

 

 

식당에 가보면, 술 드신 분들이 계산대(counter)에서 서로 계산하겠다고 티격태격하는 것을 많이 보게 됩니다.

 

우리 나라의 풍습은 서로 먼저 계산을 하는 것이 예의라고 생각을 하기 때문인 것 같습니다. 서양에도 이런 모습이 전혀 없는 것은 아니지만, 그들의 경우 자신의 식사 값을 자신이 내는 것이 보편적입니다.

 

보통 우리 나라에서도 '각자 내자'할 때, 'dutch pay 하자'라고 말하며, 이것을 영어로 옮긴다고 'Let's make a dutch pay'라고 할 수도 있지만, 이것은 틀린 표현입니다.

 

 

기억해둘 만한 표현

 

* It's on the house.
한턱 내는 겁니다.

 

* Let's go dutch.
각자 부담합시다.

 

* Let me pay for myself.
제 몫은 제가 낼게요.

 

 

전북일보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정읍전북과학대학교, ‘AI활용 유튜브 콘텐츠 제작 과정’ 운영

경제일반[주간 증시전망] 추격 매수보다 변동성 활용한 대응 필요

오피니언[사설] 노병섭 후보 불출마가 던진 메시지

오피니언[사설] 시군 행정통합에도 공공기관 이전 우대 ‘마땅’

오피니언초고압 송전탑 노선, 누가 결정하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