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인사] 전주 덕진경찰서 인사

◇경위

 

△수사과 강력수사팀 최운일 △역전지구대 순찰2팀장 임은석 △덕진지구대 순찰3팀장 김흥규 △솔내지구대 순찰2팀장 조창옥 △모래내지구대 관리팀장 윤사숙

 

◇경사

 

△수사과 지능수사팀 강용준 △〃 강력수사팀 임응환 △〃 〃 김경용 △정보과 정보1계 김현묵 △경비교통과 교통지도계 김순근 △수사과 강력수사팀 유재백 △솔내지구대 순찰요원 김남식 △〃 〃 박동철 △〃 〃 김성태 △팔복지구대 〃 최용호

 

◇경장

 

△수사과 지능수사팀 박화중 △경비교통과 교통사고조사계 정영진 △수사과 유치관리팀 허운성 △수사과 강력수사팀 한승수 △〃 지능수사팀 정승일 △팔복지구대 순찰요원 조인수 △〃 〃 진광수 △역전지구대 〃 이혜연

 

◇순경

 

△모래내지구대 순찰요원 조우식 △〃 〃 이승민

 

미디어팀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기획[동학농민혁명 세계기록유산 미등재 기록물] 1894년의 진실을 복원하는 제3의 증언, ‘동학문서(東學文書)’

오피니언[사설] 깨어있는 유권자 의식이 지역을 살린다

오피니언[사설] 전북문화관광재단, 예산배분 공정한가

오피니언‘얼굴 없는 천사 기념관’ 유감

오피니언[문화마주보기] 디스토피아의 문턱에서, 인간의 윤리를 묻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