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간76주년, 전북대표 언론 since 1950
△영업추진팀장 김영오
△여신관리팀장 이유세
△신탁증권팀장 오윤기
△충경로지점장 김난석
△안골지점장 김명렬
△선수촌지점장 김정식
△모현동지점장 김성권
△영등동지점장 홍성수
△고창지점장 전상윤
△영업추진팀 업무추진역 김현기
◇3급
△전자금융팀장 소철성
△준법감시팀 황동근
△태평동지점장 임종현
△장승로지점장 박남철
△서곡지점장 오광천
△인화동지점장 박동규
△비서홍보팀(홍보) 부팀장 김승택
△경장동지점(호원대영업점) 부지점장 임경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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