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간76주년, 전북대표 언론 since 1950
연꽃이 진 전주 덕진공원에는 먹이 사냥이 한창인 왜가리가 춤을 춘다.
물위로 솟은 기둥 끝에 걸터앉아 호시탐탐 물고기를 노리는 습성을 가진 이 녀석들에게도 '명당 자리'가 있기 마련.
착지 지점을 찾지 못한 한 녀석이 호수를 선회하며 동료의 '출격'을 기다리는 듯 하다.
- 전주덕진공원서 -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오피니언[사설] 민주당 공천 공정성과 신뢰가 흔들린다
오피니언[사설] 생명과 직결되는 소방차 진입로 확보해야
오피니언‘본말전도’ 여론조사
오피니언전북 혁신가들이 그리는 로컬 스케일업의 새 지도
오피니언속도와 방향이 조화를 이루는 감동의 전북경제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답글과 추천수를 합산하여 자동으로 노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