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사람] 고창군, 안복희·이득춘씨 명예군민 선정

안복희(좌) 이득춘 (desk@jjan.kr)

고창군은 지난달 30일 고창발전에 기여한 안복희·이득춘씨를 고창명예군민으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군에 따르면 안복희씨(71)는 서울 강남여성단체 연합회장으로 활동하면서 강남구에 고창 농특산물 직거래장터를 개설하고 제1회 고창복분자축제 서울 개최를 이끌어냈는가 하면 각종 축제 때 고창홍보 대사 역할한 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이득춘씨(46)는 13년 동안 고창에서 배드민턴주니어 대표팀 전지훈련을 실시하는데 기여하고 전국학교대항배드민턴 선수권대회 2회 연속 고창 개최, 고창초교에 라켓 및 셔틀콕을 기증해 배드민턴 활성화에 기여한 공로다.

 

시상식은 7일 제47회 고창군민의 날 기념식장에서 열린다.

 

임용묵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교육일반전주교대 총장 공석 장기화…대학 경쟁력 ‘빨간불’

경제일반[기획] 아파트 비상사다리 ‘비상’ (하) 대안

금융·증권금융사 상반기 전북 투자 발표 마무리 수순···“소문만 무성”

정치일반임실군수 민주당 경선 ‘감점 공방’ 격화…후보들 충돌 본격화

남원남원시장 민주당 경선 ‘4파전’… 단일화에 쏠린 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