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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 정읍 방사선과학연 이영근박사 세계인명사전 등재

한국원자력연구원(원장 양명승) 정읍분소 방사선과학연구소의 이영근 책임연구원이 세계 3대 인명사전 중 하나인 '마르퀴스 후즈후' 2009년판에 등재된다.

 

이영근 연구원은 방사선 돌연변이에 관한 연구를 수행하면서 지속적으로 국제 학술지에 연구논문을 발표해왔으며, 그동안의 연구성과를 인정받아 이달 중 발간될 '마르퀴스 후즈후' 2009년판에 실리게 됐다.

 

이영근 연구원은 한양대학교에서 학사, 석사 및 박사 학위를 취득했으며 1986년부터 한국원자력연구원에 재직 중이다.

 

마르퀴스 후즈후는 세계 215개국을 대상으로 정치ㆍ경제ㆍ과학ㆍ예술 등 각 분야에서 세계적으로 우수한 업적을 남긴 인물을 선정, 프로필과 업적을 등재하고 있으며 영국 국제인명센터(IBC), 미국 인명정보기관(ABI)과 함께 세계 3대 인명사전으로 꼽힌다.

 

손승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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