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간76주년, 전북대표 언론 since 1950
지난 1월말 취임한 김정모 익산시 황등면장(51)은 "면민의 복지증진을 위해 공직경험과 모든 역량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김 면장은 이어 "석재산업의 주산지인 황등지역 경제활성화에 앞장서겠다"면서 "석재단지 판매전시장 건립 등 현안사업도 꼼꼼히 챙기겠다"고 말했다.
정읍 산내면 출신인 김 면장은 20여년간 전북도청에서 근무하면서 농산계장 등을 두루 역임했다.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오피니언[사설] 조작·왜곡 우려, 경선 여론조사 방식 개선을
오피니언[사설] 유가 폭등의 파고, ‘재생에너지 자립’으로 넘어야
오피니언전북지방선거 ‘쿼바디스 도미네’
오피니언반복된 논의를 넘어, 개헌 첫걸음 내디뎌야
오피니언유가(油價)의 관계경영학(關係經營學)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답글과 추천수를 합산하여 자동으로 노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