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포토뉴스] 타들어가는 완주 동상저수지

바짝바짝 말라가고 있는 완주군 동상저수지. 극심한 경제난에 허덕이고 있는 요즘 우리 모습이다.

 

지난 주말 오랜만에 내린 비도 지난해부터 계속된 가뭄을 해갈하기에는 역부족이었지만, 저수지 상류의 물줄기는 아직 마르지 않았다. 겨울 가뭄이 끝나고 봄을 부르는 단비가 내리는 날, 목마른 우리 경제에도 시원한 단비가 내리리라.

 

안봉주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경제일반[주간증시전망] 코리아 디스카운트 해소 가속화

만평[전북만평-정윤성]BTS ‘아리랑’ 전 세계 환호와…

오피니언[사설] 지방선거 본격 불법행위 신속 엄단 대응을

오피니언[사설] 전주문화재단 20년, 정체성·역할 재정립을

오피니언새만금의 것은 새만금에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