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간76주년, 전북대표 언론 since 1950
16일 전북대 구정문 앞 횡단보도 건너편 교통섬 바닥에 검정색과 빨간색 스프레이로 영어 욕설과 별표 문양등 괴낙서가 새겨져 있다.
최근 전동성당과 천주교전주교구당에서 괴낙서가 발견된 가운데 대학생들이 교통섬 바닥의 괴낙서를 의아하게 바라보며 걷고 있다.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경제일반[주간증시전망] 코리아 디스카운트 해소 가속화
만평[전북만평-정윤성]BTS ‘아리랑’ 전 세계 환호와…
오피니언[사설] 지방선거 본격 불법행위 신속 엄단 대응을
오피니언[사설] 전주문화재단 20년, 정체성·역할 재정립을
오피니언새만금의 것은 새만금에게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답글과 추천수를 합산하여 자동으로 노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