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포토뉴스] 평생을 일터에서 보낸 부모님 모습입니다

부모님 가슴에 카네이션 한송이씩 달아드리셨는지요. 자식들 키우시느라 텅텅 빈 가슴입니다.

 

지난 8일 전북대 삼성문화회관에서 열린 '제37회 어버이날 기념식'에서 만난 이강로 할아버지(83·전주시 진북동)는 아들 셋에 딸 하나를 두셨다고 합니다. "애들 가르치느라 욕도 봤지만 부모로서 할 도리를 했다"는 이 할아버지. 평생을 일터에서 허리 한 번 펴지 못했을 우리 부모님 모습입니다.

 

도휘정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경제일반[주간증시전망] 코리아 디스카운트 해소 가속화

만평[전북만평-정윤성]BTS ‘아리랑’ 전 세계 환호와…

오피니언[사설] 지방선거 본격 불법행위 신속 엄단 대응을

오피니언[사설] 전주문화재단 20년, 정체성·역할 재정립을

오피니언새만금의 것은 새만금에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