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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일건설과 우석대 평생교육원은 8일 오후 군산 수송1차 오투그란데 아파트 내에서 '원어민 영어마을’의 문을 열었다. 입주민의 사교육비 경감 등을 위한 영어마을은 내년 6월7일까지 무료로 운영된다. 왼쪽부터 정경진 제일건설 현장소장, 나준채 제일건설 총무이사, 서동석 우석대 평생교육원장, 김원섭 2단지 입주자 대표, 양광건 1단지 입주자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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