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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에세이] 이긴사람이 우리편이제

추석 명절을 지내는 방법도 다양해졌습니다. 성묘는 기본이지만, 여행이나 독서, 좋아하는 스포츠 활동 등 으로 남은 시간을 활용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독자님들은 어떻게 보내셨습니까. 할아버지는 장기 삼매경에 빠져있는 것 같습니다. 장기판의 맛은 훈수에 있는 거 아닙니까. 명절이니까 훈수했다고 옆친구들이 타박을 주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이강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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