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간76주년, 전북대표 언론 since 1950
현대자동차 전주공장(부사장 송현섭)이 대도시 학생들에 비해 상대적으로 현장 학습 기회가 부족한 산간벽지 50여개 초등학교 학생들을 위해 전세버스와 현장학습용 자료, 기념품 등을 지원하는 자동차공장 견학 특별초청 행사에 돌입했다.
이를 위해 현대자동차 전주공장은 자동차의 탄생부터 발전 과정, 미래까지 한 눈에 보여줄 수 있는 홍보영화와 브리핑 자료 등을 새롭게 제작해 선보일 예정이다.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사건·사고금은방 금품 절도 후 도주한 남성⋯경찰 추적 중
기획[동학농민혁명 세계기록유산 미등재 기록물] 1894년의 진실을 복원하는 제3의 증언, ‘동학문서(東學文書)’
오피니언[사설] 깨어있는 유권자 의식이 지역을 살린다
오피니언[사설] 전북문화관광재단, 예산배분 공정한가
오피니언‘얼굴 없는 천사 기념관’ 유감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답글과 추천수를 합산하여 자동으로 노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