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간76주년, 전북대표 언론 since 1950
한우 특화 명소로 명성을 떨치고 있는 정읍시 산외면 한우마을 가는 길에 금계국이 만개해 방문객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정읍에서 칠보를 거쳐 산외한우마을에 이르는 4㎞ 도로에 노란 금계국이 만개해 장관을 연출하고 있다. 산외면은 지난해 금계국 묘목을 심고 가꿔 여름에는 금계국, 가을에는 구절초가 피는 아름다운 도로를 만든다는 계획이다.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사건·사고금은방 금품 절도 후 도주한 남성⋯경찰 추적 중
기획[동학농민혁명 세계기록유산 미등재 기록물] 1894년의 진실을 복원하는 제3의 증언, ‘동학문서(東學文書)’
오피니언[사설] 깨어있는 유권자 의식이 지역을 살린다
오피니언[사설] 전북문화관광재단, 예산배분 공정한가
오피니언‘얼굴 없는 천사 기념관’ 유감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답글과 추천수를 합산하여 자동으로 노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