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간76주년, 전북대표 언론 since 1950
서울 성북구청 친환경무싱급식 추진위원과 영양교사와 학교운영위원 등이 30일 성북구청에서 열린 친환경무상급식을 위한'친환경 쌀 선정 품평회'에서 고창, 담양, 철원, 양구, 신안, 고성(경남), 이천시 등 전국 10여곳에서 출품한 친환경 쌀밥을 시식, 평가하고 있다.
이 행사는 올 10월부터 관내 공립초등학교 6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친환경 무상급식 시범실시를 추진중인 성북구가 우수한 친환경 쌀을 엄정하게 선정하기 위해 마련했다.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오피니언[사설] 공장화재 전반에 대한 철저한 점검을
오피니언[사설] 완주·전주 통합의 불씨 꺼뜨리지 말자
오피니언뉴스에서 기억이 된 ‘호외’
오피니언소설 남한산성 영화로 읽기
오피니언정치 전성기라는 전북, 왜 전남처럼 하지 못하는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답글과 추천수를 합산하여 자동으로 노출됩니다.